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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BVE] 30년 전의 과거로 돌아간 당신, 이 곳의 이름을 맞춰보세요. 컴퓨터를 보던 당신은, 갑자기 화면속으로 빨려들어가더니, 정신을 잃고 맙니다. 눈 앞에 보이는건 현대의 주광색 계열의 불연재 차량이 아닌, 지금으로부터 족히 30년은 더된 과거의 것으로 보이는 아이보리색의 가연재 차량이 당신의 시야 속을 비춥니다. 여기서 일단 나가기 위해 문을 열려고 했으나, 문은 굳게 잠겨있습니다. 나가기 위해선 일단 이 열차의 이름을 알아야 하는데, 이 열차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금성여객철도] 도심형 전동차는 그만 잊으세요. 산골 디젤동차 들판호가 찾아왔습니다. 출근을 16시간 앞두고, 해뜰 시간에 가상철도연합 2.0 코스모 프로젝트의 시작을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코스모 행성의 금성여객철도의 완행 등급을 담당하고 있는 들판호입니다. 아마 G모 도심형 전동차의 디자인으로 여러분에겐 매우 친숙할 열차인데요. 함께 보시죠! 네, 아직 금성여객철도의 노선이 준비되지 않아 지구로 차원이동을 시켜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코레일이라는 철도회사에 위탁해 정선선이라는 곳에서 시운전을 진행중입니다. 대략 원맨형 단량동차이며, 전좌석 자유석으로, 객실 간 이동은 구조상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커플러형 연결막 또한 구비되어 있지 않습니다. 코스모행성의 것이지만, 왠지 지구에서도 꽤나 어울리는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저상홈 대응이며, 주로 산골 오지 지역을 운행하는 완행열차입니다. 2량..
[OpenBVE] 구미 도시철도 1호선 제 1공구 구평역 리모델링 공사완료 안녕하세요. 해산강 팀장입니다. 최근 GEC배포 이후로, 개인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프로젝트를 다시 한번 재가동하기 위해 주말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바로, 제가 사는 지역인 구미시를 배경으로 하는 구미메트로 1호선인데요. 2020년 말 이후로, 사실상 작업이 거의 중단되다시피 했었는데, 마냥 방치할 수는 없어서 다시 재개를 시작하였으나, 3년 전에 작업본이다 보니 퀄리티나 디테일이 떨어지는 부분이 많았고 스크린도어 위치 문제도 발생하는 등, 이런저런 결함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참에 오브젝트를 전부 갈아엎고 새로 출발했습니다. 로고도 이전의 구미시 마스코트 토미에서 심볼로고로 교체되었습니다. 네, 과연 같은 역일까 싶을정도로 환골탈태한 구평역입니다. 상 하행이 분리되어있던 이전 역사에서 전체적으로 개방감..
[OpenBVE] 서울교통공사 광폭형 개조GEC 전동차 제작완료
[OpenBVE] KTX-1 개발 착수 국내 최초의 고속열차, KTX-1이 조만간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금형 : 모모 맵핑 및 보강 : 해산강 제작소 텍스쳐 : 세온
[OpenBVE] 기억 저편속으로 잊혀진 그 열차 2001년 마지막 운행 후, 기억 저편 속에 묻혀버린 그 열차, 22년 만에 다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OpenBVE] [해산강제작소 & 회상철도공방] 서울지하철 광폭형 GEC 초퍼제어 전동차(공개배포) ● 자료 구성요소 일람- 서울교통공사 2000호대 광폭형 GEC 초퍼제어 전동차 (불연재)- 서울교통공사 3000호대 광폭형 GEC 초퍼제어 전동차 345편성(불연재)- 서울교통공사 3000호대 광폭형 GEC 초퍼제어 전동차(불연재,  외관 개조)- 서울특별시 지하철공사 2000호대 광폭형 GEC 초퍼제어 전동차 (가연재) [계획취소, 사유 : 제작자 과로]- 서울특별시 지하철공사 3000호대 광폭형 GEC 초퍼제어 전동차 (가연재) [4호선 사양 제작으로 계획변경]- 서울특별시 지하철공사 4000호대 광폭형 GEC 초퍼제어 전동차 (가연재)● 주의사항본 「서울지하철 GEC 초퍼제어 전동차 모음집」는 BVE Add-On 개발팀 해산강 제작소, 회상철도공방의 창작 자료이며,자료의 저작권은 각 제작팀으로 분..
해산강과 회상공방 -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 미개조 캡뷰 텍스쳐 : 에쿠메네, 현대로템, B701, 샤온, taey, Seolhwa Myeongok, 고독한 미식가 개조 캡뷰 텍스쳐 : 월본 국철, equal_quantity, B701, 현대 로템, Seolhwa Myeongok, 안녕하세요. 해산강&회상공방 입니다. 마지막 근황이 있은 후로부터, 무려 4개월 뒤에나 다시 근황을 전해드리는거 같네요. 너무 오랫동안 근황이 없어서, 마치 프로젝트가 무산되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셨지도 모르지만.. 활동팀원도 3명 정도로 축소되었고, 그마저도 생업이 있어 활동시간대가 서로 달라, 교대(주, 야간) 작업 방식으로 작업을 어떻게든 이어갔습니다. 자료수집에 한계를 느꼈었고, 팀장 본인도 생업이 12시간 교대근무다 보니 육체적인 에너지 소모가 너무커서 솔직히 ..